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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내 학창시절과 함께한 어둠
425 2020.09.15. 17:45
15년전에 문상 오천원짜리 하나 긁어서 캐시템 장착해본다고 손가락 빨았던 기억이..
추억에 빠져든 사람들이 향수병에 이끌려 오는데
복귀하고 몇일 못하고 나가는 사람이 많더군요.
경치 이벤을 기본적으로 작은거 하고 큰거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기적으로 간헐적으로 한다면 좋겠네요
세오 LV.99 제주흑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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