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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잠깐해보고 어둠 개선할점 정리
860 2020.11.01. 12:08

1. 시대착오적 스킬 숙련도, 배우기


요즘 세상에 도대체 어떤 게이머가 며칠동안 하루종일 컴퓨터를 켜놓고 매크로로 스킬 숙련하는걸 좋아할까?


또, 요즘 어떤 게이머가 스킬 업그레이드 하나에 목매는 게임을 즐기는가?


이는 어둠이 쓸데없이 무의미한 것에 장벽을 걸어놓은 것으로, 라이트한 유저도 잠깐 즐기러 왔다가 학을 떼는 요소이다.


최소한 스킬 숙련도 시스템을 없애는게 선결 문제일 것이다.



2. 퀵던전 이후 줄어든 사냥의 재미


파티를 빠르게 모집하는 취지는 좋으나, 보상이 너무 압도적이라


다른 사냥터의 의미가 퇴색되어 아무도 찾지 않는다.


도대체 강해지고, 사냥하고. 강해지고가 전부인 게임에서 퀵던전 하나만 돌면


게이머는 어디서 재미를 얻을까? 예전처럼 체마별로 블루,레드, 개미굴 등 단계 단계 사냥터가 바뀌면서


성장한다는 느낌은 찾아볼 수 없고, 그저 무한히 의미없는 퀵던전을 돌게 될 뿐이다.


체력 100만이되면 어디에 가야지~ 가 아니라 어차피 무조건 퀵던전 입장이다.


퀵던전의 취지는 좋으나, 다른 사냥터의 경험치 상향과 함께 보상요소를 추가 하여 사냥의 재미를 높여야 한다.



3. 아이템 거래의 불편함


요즈음 게임들은 웬만하면 경매장이라는 , 시장 거래를 활성화 시키는 좋은 시스템을 갖고있다.


그런데 어둠의 전설은 아직도 노점과 유저 1:1 대면 거래로만 교환이 가능한 게임이다.


이러한 불편함으로 인해 유저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구하려면 게시판을 이용하는 것이 필수적이고,


게시판에 검색을 통해 아이템을 파는 유저를 찾지 못한다면 아이템을 구할수도없다.


이번에 클라이언트 패치도 된걸로 아는데, 경매장 시스템 도입도 같이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또한 고가의 아이템, 암흑의 목걸이나 생명의 목걸이 등 거래를 할때 출확,출불등 스크린샷을 찍어서 거래시마다


상대방에게 전달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불편함도 있다. 운영자가 나서 고가 아이템의 출처를 확실하게 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옆동네 일랜시아 처럼 운영자가 아예 없고 패치도 안하는것도 아니고,


어둠은 운영자가 패치 배너라도 올려두니 노력이 가상하나 아직 갈길이 먼것 같다.


어둠 화이팅.




 

세오 LV.99 붉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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