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이랑 다를 게 없네요..
뭐 고인물 컨텐츠가 아니라 초보자나 신규배려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초보자가 쓸만한 아이템을 주는 것도 아니고
경험치가 줄어든 것도 아니에요.
옆동네 게임인 바람의 나라도 99는 몇시간이면 찍는데
어둠의 전설은 돈으로 쩔받는 게 아닌이상 40찍는데 몇시간 걸리더군요.
그마저도 빠르다면 빠른거겠지만, 지나가는 사람붙잡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대다수가 쩔받는 거 말고 방법이 없다네요.
던전에서는 사람 찾기 어렵고 겸치 얻는 거 올려주는 게 없어서 사냥은 더디고..
오래된 겜인 거 감안했을 때 초보존에 사람이 없는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조금 배려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진입장벽이 옛날 게임들에 비해 너무 높아요.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라 쩔 받지 않더라도 적어도 지존은 찍게 해줘야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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