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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에피소드]
252 2021.06.24. 12:33
추억 하니까 약 18년전이 생각나네요.

학교 친구들 끼리 모여서 자이언트맨티스를 잡아 모은 돈으로 고가의 이벤템을 사고,

그때는 교환 무게에 대한 것이 없어서 레벨 99 전사 금도끼와 물물 교환중에 제 케릭터의 무게가 없어

바닥에 떨어져 그분이 먹고 다른데로 가버리고, 칸의목걸이가 잘 안쓰는템인지도 모르고 아이템 창에

가득 모아서 다닌기억도 있네요. 가끔은 옛날로 돌아가서 그 재미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둬야 좋을 것 같네요. 지금 하고 있는 어둠의전설도 훗날 추억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분들 어둠의전설 잊지 않고 23주년 이벤트 해주신거 너무 좋구요.

앞으로도 계속되어 어둠의전설이 오랜기간 살아남는 클래식 RPG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오 LV.99 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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