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챙겨주시며 같이 게임하셨던 암흑(자유선언) 형님은 아직도 하시고 계신지, 안부가 궁금하네요.
인사도 못드리고 갑작스럽게 게임을 접게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이렇게나마 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체계가 많이 바뀌고 다시 게임하기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접속 자체만으로도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뭉클해지네요.
저처럼 우연하게 어둠 홍보 보시고 복귀를 하시거나 잠깐 들르신 분이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다들 즐겁게 추억여행하다 가시기 바래요.
30주년때 다시 올께요.
다들 즐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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