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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자유가 없는 넥슨 탄압 한다.
492 2023.11.28. 20:07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을 자유게시판에 올렸지만 넥슨 어둠의전설 게시판 관리자 인지 모르는 사람에 의해

지속적인 고객 즉 유저들의 운영팀과의 소통을 위한 글들이 삭제를 당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어둠의전설 현 운영팀이 겉으로만 유저와 소통을 하며 게임을 운영하겠다는 말을 하고 있으며,

본인들의 지위상승 (승진) 혹은 더 잘나가는 부서로의 이동만을 위한, 시간 때우기 식의 운영은 아닌가 하며 대부분의 유저는 의혹을 갖고 있다.


모든 어둠 유저는 말한다, 운영자 세명을 묶어다 놓고 단 하루 24시간 만이라도 레벨 1부터 30단 까지 키우도록 시켜보고 싶다고.


과연 운영진은 단 한번이라도 이 게임에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퀘스트를 해나가며 키워 보긴 했을까?


현재 어둠의전설에서 게임 캐릭터 한개를 30단, 즉 3차 승급을 위한 베이스가 되는 체력 혹은 마력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라르' 186만개 즉 게임머니 186억이 소요된다.


게임머니 186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그나마 죽음의마을 이라는 곳에서 금전을 드랍하므로 4~60마리당 10만원 이하의 금전더미를 수집하여 충당을 하는 방식으로 플레이를 하여야 한다.

최초 승급자를 기준으로 죽음의마을 집 사냥터에서 4~60마리를 잡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이며, 이는 1시간당 약 10~20만원 정도의 금전더미를 획득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186억의 금전더미를 모으기 위해서는 93,000시간이 필요하며, 이를 하루 라는 단위로 환산할 경우 3,875일이 소요된다. 이는 약 10.61년에 달하는 수치로서, 게임캐릭터를 신규유저가 지금부터 약 10년이라는 시간을 거쳐야지만 3차승급에 도달할 수 있는 수치이다.


반면 일부 유저들의 발언처럼, 성장하는 과정 가운데 소위 '길드대전' 혹은 '발록 쩔' 이라는 것에 참여하여 골드를 추가 수급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일정 부분의 성장을 필요로 할 뿐 아니라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팀을 잘 만나야 하는 '운'도 따라 주어야 한다.


또 여기에는 함정이 존재한다, 일정 수치 이하의 '레이팅' 즉 순위와 관련이 되어 있는 이 수치가 일정 부분 이하로 떨어질 경우 즉 지속된 '패'가 누적이 된다면 골드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제공하던 라르 또한 수급이 되지 않는다.

그런고로 신규유저가 과금을 하지 않고 캐릭터를 키운다고 하였을 때, 약 10년이라는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바로 3차 승급을 하기 위해 필수로 여겨지는 적색옷 과 흑색옷 그리고 더 나아가 npc에게 상납 해야하는 20억 그리고 현재는 수급이 거의 되지 않는 '자아의조각' 이라는 아이템에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레벨 1부터 레벨 99 그리고 승급후 '올포인트' 라는 조건에 맞춘 2차 승급자들은 일종의 '오버포인트'를 찍을 수 있는 자아의조각을 구매하여 추가로 포인트를 올려야지만 3차 승급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자아의조각은 개인이 750조각을 모으기에는 현재 플레이 형태로 퀵던전 수회 (약7~8회)를 돌아야 1개 정도 획득이 가능하다. 그러나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퀵던전 클리어 횟수는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때문에 750개를 하루에 한개 구한다고 하더라도, 약 750일에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다. 물론 이는 체력과 마력을 구매하는 머니를 구해야하는 시간속에서 충당이? 가능하다고 예상 될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는 틀린 말이다. 그 이유는 금전을 구하기 위해서는 경험치가 잘 오르지 않는 죽음의마을을 통하여 수급을 하고 다시 퀵던전을 통하여 해당 아이템을 수급 하여야 하므로 그 시간은 더욱더 올라갈 예정이다 그런고로 10년에 + 약 2년을 더하면 될 것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다음으로 나아가, 3차 승급을 한다고 한들 3차 승급의 꽃인 3차 스킬을 배우기 위해서는 2차 승급때 배울 수 있는 스킬을 전부 최상등급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스킬 혹은 마법서를 구하기 위해서는 '퀵던전'을 통해 '흰균' 혹은 마지막 방에서 만나게 되는 '보스'를 잡아서 랜덤으로 드랍되는 미확인기술서를 획득 하여야 한다. 그러나 균열과 미확인기술서는 일주일에 1회 정도 만나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잘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들은 이렇게 획득한 기술서를 서로 사고 팔며 충당을 하고 있으나, 현재 극심한 드랍율 때문에

일부유저들은 마스터피스에 달하는 마지막단계 기술서들을 현금 즉 한화 50만원 혹은 100만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판매를 유도하고 있다.


과연 어둠의전설은 유저들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하며 그에따른 소비를 받기위해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나마 없는 유저들을 쪽쪽 빨아서 단 한방울의 피도 남겨두지 않고 사망직전까지 유도 한 뒤 게임을 떠나게 하려는 것인지 필자는 도무지 그 의도를 알 수가 없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일부 유저들은 운영팀과 소통을 위해 공식 카페 혹은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자유게시판 즉 이글이 쓰이는 곳이다! 이러한 곳에 글을 올리지만 불만이 담긴 글들은 어찌한 일인지 순식간에 없어지고 있다.

'자유' 무엇이 자유인가? 자유게시판이란 누구든지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의미로 만든 게시판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지만, 운영팀은 본인들이 보기에 기분이 나쁘다거나, 혹은 건의성의 글들을 전부 지운채 찬양하는 글들만 남겨둔다.


이러한 방식은 저 위쪽 북쪽에 살고있는 돼지와 다를게 무엇인지 필자는 잘 모르겟다~!

아무쪼록 어둠의전설이 더욱더 나은 방향을 나아가길 희망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세오 LV.99 순직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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