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바뀔것도 알고 매번 같은 패턴에 하는것도 딱히 없는데 이상하게 접질 못하겠다
그만큼 추억과 재미가 있는 게임인데
매출과 관련 없이 유저들이 느끼고 바뀌었으면 하는 그런 편의성 부분이라도 바꾸면 안되나
난 영자들 제일 이해 안되는게 매번 버그투성이인 새로운 패치를 하면서 정작 유저들이 바라는 개선점에 대해선 일절 신경도 안쓰고 자기들 판단대로 하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감
실수야 할수도 있지 근데 기존에 갖고 있던 훌륭한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도만 하고 있잖음
근데 손대는것마다 개판이면 본인들 시도가 잘못됐다는 생각을 좀 해야 하지 않음?
새로운게임 만들면 영자들이 가는 방향성에 따라 유저들이 움직이겠지만 어둠이나 바람 일랜시아 등 고인물들이 많은 게임이라면 어느정도 수용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음
3차 비용 솔직히 감당 못할 수준까진 아니지만 부담 있는 것도 맞고 3차 이후 컨텐츠는 그전보다 더 돈을 써야 되니 그게 제일 부담임
물론 돈 몇백씩 딴데 안쓰고 어둠에 넣으면 가능은 하겠지만 영자들이 최근까지 해온 패치들 보면 여기에 돈쓰는게 요즘들어 좀 아깝다는 생각이듬
어차피 돈빨아먹을거면 돈을 쓰고 싶게 게임을 만들면 될텐데 그것도 아닌거 보니 서버비만 잡아먹는 오래된게임 넥슨 창업주님이 말씀하신 클래식RPG게임의 서버종료는 없다라는 공식을 깨려고 일부러 섭종을 유도하는 패치만 하는 느낌
발록 청룡기운 등등 진짜 괜히 건들였다가 욕먹을만한 패치만 골라서 하고 있음 의심이됨
아 물론 퀵던 장소패치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파티원끼리 모이기도 좋고
근데 워낙 개판패치가 더 많아서 잘한 건 가려지는 느낌임 승률 1할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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