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젤 좋아했던 인생겜이라 겜은 못하고 주기적으로 자유게시판 들어와서 구경하는데 항상 욕밖에 없네
이번에 클래식 바람 나와서 조금씩 만지작 거리다가 하면 할수록 어둠이 더 생각나서 또 들왓는데
**제 아님 안되던 초딩 시절 2써 3써 이상 해보고싶어서 반혼의결서 직업별로 몇번이고 해보고
여관길드 퀘해서 아데일 끼면 그렇게 기분 좋았고
우드랜드 14존이엿엇나 무도가 속성마다 다른 옷 다 사고 싶어서 죽을까봐 가슴 졸여가면서 옷사러 걸어가고
우르르 모여서 큐르페이 엿나 일기장에 한줄 추가하고 싶어서 큰 땅강아지 새기 겨우 다굴해서 잡고
자멘 잡아서 세줄금반지 끼면 종결 반지 얻은거 마냥 좋았고
마법사들 물의 정령이여 나에게 힘을 마레노 @@@@ 이 ㅈㄹ 떠는거도 그립고
여기저기 모여서 초성퀴즈해서 아이템 주고 ㅋㅋ 수영하는 사람들 잇으면 어케하냐 신기해하고
아벨해안 뤼켈해안 자리잡고 몰이 사냥해서 지존 찍으면 승급까지 해볼 엄두도 안나서 다른 케릭 키우고 그러던 시절이 참 새록새록 좋앗는데
걍 그때로 돌아가서 겜하자 ㅋㅋ 포테숲 아벨 뤼케 호러 백작 집털 집빵 초원 히야트 레드 블랙 까지만 해도 몇년은 컨텐츠 뽑겟다ㅋㅋ 글고 지금 어둠보다 유저 수 몇배는 많을듯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