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기재 사항]1) 친구 캐릭터명:
브누2) 활동 시기: 2003년~2004년 사이.
3) 찾고 싶은 이유 또는 기억에 남는 이유: 닉네임은
[브누] 였고 당시
마법사였고 저는 도적이었습니다. 밀레스에서 가벼운 채팅을 시작으로 방학 기간동안 어둠의전설에서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브누님이 보실 확률은 희박하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본다면 어떻게 지내는지 겜속에서라도 시시콜콜하게 또 한번 얘기 나누고 싶어.
둘 다 사냥보다 조용한 마을 구석에서 채팅을 주고받으며 놀았는데. 사실 그 때 기억이 너무 아련해서 아직도 어둠의전설을 잊지 않고 연어처럼 찾아오는 것 같아. 다른 연락같은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 게임속에서라도 다시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
4) 전하고 싶은 말: 그때는 둘 다 학생이었는데. 이제는 성인이 되었네.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네가 도트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고 그래서 어둠의전설을 한다고 했었는데. 여전히 도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가끔이라도 어둠의전설을 여전히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는 생각이 들어. 게임 취향은 잘 안 변하잖아?
만약 이 글을 발견하면 corrain << 이쪽으로 편지 남겨줘....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