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의증표로 받는 템들도 결국 28일 기간제로 바꾸네요..
1년을 빠지지 않고 미션시 메타는 3 x 28 x 12 = 1.008개, 라르는 33만을 모을수 있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들을 준비해노면 새로운 직업을 하고 싶을때 저예산으로 성장이 가능했으나
템들에 기간제를 적용하여 이제는 불가능해졌습니다
백유같은 경우는 30분대기 입장이라 ,지금도 가호 시간남으면 다른 아이디로 팀구한후 팀다 모이기 기다린다고 양해구하는분 많은데
더 늘어나겠네요. 룹장은 상당히 번거로워질듯 ㅋㅋ (웃을 일이 아닌데 주책 >.<)
아무튼 메타와 에카스 사용시간에 저자본 유저들은 더 민감해질꺼 같습니다
유저가 골드로 라르를 구매하는 순간 전체유저들이 보유한 재화량은 줄게됩니다
유저간의 거래와 다른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해저서 그골드는 이미 게임사에 귀속되는 겁는다
(최소한 스킬배우는 용도에는 사용할수 있게 해조야 하는거 아닌가?)
유저의 편의를 위해 라르보유한도를 50만으로 늘렸다고 생각하나요?
유저를 생각한다면 은행보유한도는 왜 20억골드 그대로 일까요
은행에 골드쟁이지 말고 빨리빨리 라르로 전환하라는거에요. 유저들의 골드가 소진되야 원단판매량이 늘어 나니요..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겠으나 라르는 사용조건이 붙는 상품권을 구매하는것과 같습니다
현찰로 상품권구매시 10%가량 할인을 해줍니다. 그러나 라르 구매시 할인해주나여?
라르가 생기기전 골드로 경치변환한 것과 지금 라르를 구매해 변환하는 거나 지불하는 골드는 같습니다
유저에게는 귀찮은 과정이 추가될꺼 알지만 운영진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는 뻔합니다
유저들의 총보유골드량을 빠르게 소진시키고(당장 구매라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게임사에 귀속되는 용도만이 가능하게 변환했으니요)
라르구매시 당연히 받아야할 할인혜택을 가끔하는 이벤트로 돌려주어 생색도 낼수 있기 때문이죠
틀린 견해일수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요, 소소하게 템과 라르 모으기를 뻇는 패치인 모든템들의 기간제화.. 우울합니다 ㅠㅠ
//둠사랑 이벤트로 받은 라르가 45개 아이디 모두 120%라 13만2천 x 45 = 594만라르지만 11개 아이디에서만 썻으니 448만 라르는
쓰지도 못하고 사라질 예정이라 속쓰립니다 ㅋㅋ (저중단 아이디를 기한안에 저라르를소화하기란 불가능하니요~ 11개 사용 한것도 많이 한편인듯..)
게임사에서는분명 600만라르 가량을 제공했지만 기한제에 걸려 반에반도 사용 못한 거죠. 대다수 유저들 역시 미사용라르가 증발할듯요.
게임사에서 이걸 노린거겠죠? `나는 분명 이만큼 주었는데 너희들이 안쓴거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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