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이름부터 문제 있는것 아닙니까?
낯바닥도 험상 궂고, 또 죽어서 가는 뮤레칸 앞입니다.
판매하는 상품들은 또..
장패드는 전부 괴물에 몬스터에, 키캡도 키링도 스탠드인지 뭔지 전부 뮤레칸
그나마 있는 케릭터 관련 상품은 품절
(니에쿠션은 그냥 추억? 기념? 삼아 하나 주문했었...)
잘 팔리는지 안팔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상품기획부터 디자인, 일러스트 등 좀 유저들 입맛에 맛게 해주면 그래도 구매자들이 있긴할것같은대..
애정을 가지고 키운 케릭터 굿즈좀 살려봅시다. 직업별 키링, 잘나온 룩딸 키링 등 다양하게 가자구요.
뮤레칸을 우리가 좋아하질 않아요. 심심하면 분노하는 뮤레칸을 우리는 좋아하지 않아요.........(아무튼 저는 싫음)
상점이름도 이아누나, 로오언니, 셔스엉아, 메투스오래비 등으로 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쪽으로 만들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음..그냥 푸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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