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는 칸이었는지 어디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저는 남자고, 당사자는 여자라고 했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셔스로 통합이 됐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옛날엔 동생 아이디로 캐릭터를 만들고 해서
지금 대표 캐릭터가 그때 캐릭터였던 거 같습니다.
세오력 56년에 만들어서, 얼추 2004~2006 그 사이였던 거 같아요
매일같이 들어와서 귓말로 들어와있는지 확인하고, 같이 놀고 사냥하고
결혼하려고 옷까지 샀는데 둘 다 다른 옷을 사는 바람에 결혼 못 하는 줄 알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단편적으로 나는 기억은, 제가 초등학생인 걸 숨기려고 중학생이라고 거짓말 했던 거 같구요
2014년에 글을 한 번 올린 적이 있는데
12년만에 혹시나 들어와서 기억하면 찾게 될까 글을 올립니다
크아도 섭종하는 마당에, 문득 어둠의전설도 그렇게 될까 생각이 드니...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 번 더 글을 올려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운 시절이네요~
찾지 못 하더라도 서로 각자의 삶 속에서 잘 살고 있길 바래요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