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었다...
세토아님이 줄서기이벤트테스트를 한다고 외치기로 우리에게 알려왔다.
우린 가뜩이나 돈이 없어서 상품이라도 받아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이벤트장으로 갔다.
물론 사람들은 북적부적 됬었다. 그때였다. 내 옆에 있던님이 해적이 하는
암흑의윈드에 아이템을 떨구고 죽었다. 나는 무서웠다....
그후로 부터... 해적이 무서워 콜을 타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졌다. 그리고 사람이 별로 없어졌다.
나는 그틈을 노려 줄서기 이벤트홀에 돌입했다. 뛰었다.. 뛰고 또뛰었다... 그때였다...
안톤이 우리에게 메테오를 날렸다... 지존 몇분도 돌아가시고 2,3,4써들은 완전 풍비 박산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뮤레칸으로 보내졌다. 아이템이 없어진 상태로 말이다...
우린 어서 밀레스마을 입장도우미에게로 달려가 입장할려고 하였지만... 이미... 이벤트는 끝난뒤였다...
나는 혼란에 빠졌다.. 이 상태를 어떻게 해야하나... 내아이템은 어떻게 되지? 그때였다. 세토아님이 외치기로
후득하신분들 편지돌라고 하셨다.... 우린 좋아라 편지를 보냈다... 그리고 리붓이 왔다... 내 아이템이
복구되는줄 알고 난 무지하게 좋아했다... 하지만... 입장도우미를 없애는 리붓이었던 것이다...
리붓후... 우리는 마음을 모아서 시위를 하였다... 세토아는 각성하라! 세토아는 복구하라!
그리고 어느분들은... 세토아가 드디어 살생이벤을 열었군... 사람들만 불쌍해...
그러는분들이 계셨다. 결국 우리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거지가 될수밖에 없었다...
하지만...우리는 물러서지 안았다. 끝까지 시위를 하였다. 끝까지 아템은 못받았다.
다행스러운건 나는 본캐가 있어서 다시 복구할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사고로 인해
하데스서버 유저 반이 떠난것 아십니까? 세토아님? 그리고 몇칠후... 셔스님은 놀이동산이벤을 열으셨다.
나는 셔스님을 보자마자 그때의 이벤트에 대해서 따지기 시작했다. 그때 셔스님의 대답은 참 간단했다...
테스트 서버이기 때문에 복구 해 드릴수 없읍니다....
나는 화가 너무나 났었다.... 우리는 그사고로 인해 얼마나 많은피해를 본지 셔스님은 모르는것 같았다.
저는 지금 대단한일도 위대한일도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단지 그때 잃어버린 하데스 유저들의
정성과희망을 돌려 받고 싶은것 입니다. 그 이벤으로 인해서 우리가 얼마나 피해를 본지 아십니까?...
지금은 복구를 받고 싶진 안습니다... 그냥 죄송하다고 해주십시오... 저희는 인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이벤을 할때 저는 마치 제가 실험동물이 된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테스트용입니까?....
저희는 단지 인격있는 실험동물 입니까?.... 운영자분들께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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