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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잡소리 여럿.
139 2004.06.15. 23:27

 

 

옛날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직도 기억난다. 그 옛날 아벨은 사람이 미어터졌고, (한 화면 이동하는데 걸린 시간이..) 우드랜드 역시 사람으로 넘쳐났다. - 나는 당시 주로 동우드를 많이 갔었다. -

 

밀기? 쩔? 키워주기? 그때에는 지존 보기도 힘들었다..

 

승급? 뭔 소린지도 몰랐고, 아마 없었을 거다.. 체/마 산다는 개념도 아직 없었던 듯 하니까.

 

2써때 법사 둘이 3,4 존 가서 사냥하던 기억..

 

또 파티사냥을 가던 때가 아직도 기억난다...

 

그땐 우드랜드 정도 뿐이라 우드랜드에도 3써가 많았지..

 

나중엔 직자로 한 번 해보겠다고 하다 얼마 안하고 접었다.

 

당시 홀리투갓이라는 사람의 사이트가 꽤 유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도 그 때 당시에 거기 유치찬란하게 소설 쓴다고 써보려던 놈이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유치하다. 자세한 내용도 기억 안나지만은.

 

어쩌다가 그런식으로 되버렸는데..-_-a

 

한 줄 픽픽 던지는 것도 소설이라고 썼었는지 참...

 

우스운 건(우습다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쓰던 소설에서 여러 캐릭 중 한 캐릭 이름이 실제 어둠 아이디로도 쓰였다는 거다..

 

지금도 '야후'에 들어가서 '어둠' 이라 쳐서 검색하면 아마 나올 거다.

 

'~의 어둠의 전설.'

 

홈페이지가 해킹당한 듯 하긴 하지만은.

 

내가 접을 때 쯔음 이던가? 아벨 해안인가에 던전 하나 생기더라.

 

그때 파티맺고 내려가다가 전멸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당시엔 사랑의 꽃다발(이 맞을련지. 확신은 못하겠다.) 한 5천만 쯤 됐는데, 내 작쥐가 이벤을 하다가 두개나 얻었다.

 

사냥엔 의욕을 잃고 있던 때라 그거 가지고 나도 이벤했었지... 아벨에서 했었던가? ...

 

그때의 어둠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었으면..

 

그 때를 떠올리며 ..

 

                                                                                                        

 

p.s.:난 새 서버를 열기보단 서버를 오히려 통합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대책없이 서버만 열다간 리니지의 구 '오렌' 과 '하이네' 의 전철을 밟을 뿐이다... 그 두 서버가 휘청거리게 된 이유는 열리고 난 뒤 한 달뒤 또 열려 버린 신섭에 있어 어둠과는 약간 다르지만은, 사람도 그리 넉넉치 못한 상황에 모으진 못할 망정 그 인원을 더 퍼트리는 건 최소한 그에 맞먹거나 그보다 더한 미친짓임은 확실하다. 물론 통합역시 반대하는 사람이 많겠지.. 구섭과 신섭의 격차가 있고 시세 차이 등.. 갖가지 문제가 터져나올테니까. 하지만 경험치적인 부분은 조취를 취해 통합시에 보상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통합하는 편이 새로 늘리는 것이나 현 상태로 '망해' 가는것 보다야 낫지 않을까

어둠은.. 솔로 사냥 효율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데,(몇 년만에 돌아와서 한 지 얼마 안되는 놈이다 보니 틀릴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파티플이 될 수 밖에 없다.

파티플 게임의 단점이 뭘까..? 그건 사람이 적을수록 사람이 더 없어진다는 거다. 근본적으로 사냥이 제대로 될 수 없으니 사람들이 게임을 접어버리거든.. 가까운 예는 나이트 온라인을 보면 알고..

 

세오 LV.0 이름없는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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