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즘 로오의서와 메투스의서의 확장으로 어둠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이는 세토아서버, 칸서버, 이아서버의 유저의 급격한 하락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시간에 각 서버에 접해보니,
세오서버 900여명
칸서버 260여명
세토아서버 160여명
이아서버 140여명
그리고 새로 확장시킨 메투스서버(순수직업서버) 1000여명
로오서버 500으로
지금 3천여명의 유저가 어둠의전설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지게 보이는점은 칸서버 세토아서버 이아서버인것이 당연합니다.
물론 새서버가 나오기 전에도 이 세 서버는 세오서버에 비해 매우 적었습니다.
이에 반하여, 새서버가 확장 된 이 시점에서 저는 서버병합설을 주장하고자 합니다.
서버가 개시 된 시기가 비슷한 칸,이아,세토아 서버를 병합시켜
서버간에 벌어진 유저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이 시점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물론, 여러개의 각 서버끼리의 대결이벤트나, 경쟁으로 게임에 한층 열중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 서버의 유저 밸런싱을 맞추어, 어느 한 서버로 몰리는 현상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틀서버의 개시로 인해 타 서버의 유저들이 한데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배틀도 즐기는 기회가
주어 졌는데, 먼저 나온 서버의 유저들이 강하고, 또 수가 많아 제대로 된 배틀을 즐길 수가 없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사냥과 아이템 거래도 위의 세 서버가 불리한 편입니다.
물론 서버가 병합 되는데 있어서의 문제, 예를 들어 동일한 아이디, 희귀한 아이템의 증가, 유저들끼리의 관계등이
문제가 되지만, 서버의 심오한 유저의 차이로 인해, 어둠의 전설을 그만두게 하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새 유저를 모으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기존유저 (어둠에 매력에 빠진 유저들, 어둠의 추억을 안고 잠을 이루는 유저)들을 지속적이고 오래 게임을 즐기게 하는 것이 낫겠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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