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서야..
알게됐습니다..^^
저는요 어둠의전설을.. 사랑하고..
또 , 어둠의전설을 하는 많은 유저분들을 제 친구 아니면 선배
동생으로 생각하면서 게임을 해왔습니다..^^
잠깐이였지만은 많은 분들과 만나게되고 친해지기도 했습니다...
님들도 아시겠죠.. ^^
여러 어둠의전설 홈페이지를 방문하다보면 한번쯤은 보셨을겁니다..
어둠의.. 사치와.. 사람들의 욕심으로 어둠의전설을 떠난다는 글을요..
저는 지금까지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을 해오면서
왜 어둠을 그만둘까?? 재미있는데..
라고 단순한 생각에 그치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오늘 이렇게 마지막글을 남기며 어둠을 그만둘까 합니다..^^
그만둔 이유는 위의 내용가 같습니다..
사람들의.. 사치와..욕심 등...
물론 남을 위하여 희생하고 도와주려는 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랬고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자 한것은
어둠의전설을 하는 유저분들중에 어느분이 어둠을 그만두셨습니다..
그러면 그 분은 참 갈등과 고민을 하면서 결론을 내리셨겠죠..
그분이 어둠을 그만두신다고 하시고 그 다음부터 접속을 안하십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 하나 그만뒀는데 어때??
이렇게요..
저는 생각합니다..
어둠을 그만두는 분께서는 엄청난 갈등과 고민에
사로잡혀서 결정을 내리시는데..
정작 동료라고 하는 분들은 그 분이 어둠을 그만두시면
맨처음에는 왜 그만두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동정 하기도 합니다..
그런 동정과 물음이 계속 됩니까..??
아닙니다.. 그런분들 한 1주일만 지나면 금새 기억속에서 사라져
사람들속에서 잊혀집니다...
저는 이런점이 싫습니다...
사람들의 사치와.. 자기만 생각하는 욕심...
이런 이유로 인해...
어둠을 그만두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어둠의전설 사랑해주시고..^^
안녕히 계세요..
이만 물러납니다..^^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