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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음ㅎ ㅏ.사기를 당했습니다. 어이없는사기죠...
88 2004.07.27. 00:23

사기당햇습니다 -ㅁ-;

 

젠장..

 

그레서 어둠홈피 찾아 온거구요;

 

뭐 일주일도 안된일이랍니다 -ㅁ- ;

 

저는 2억받은 케릭을 삿어요.

 

그레서 그케릭에 9900원짜리 텔쿠를 달려고하는데

 

엄돈으로 달기엔 충분한 돈이 있었답니다.

 

6천만원이있엇죠..

 

텔쿠는 처음 달아 보는거라서 많이 몰랏답니다--;;

 

하지만~ 뭐 대충 물어보면 되겟지 하고..

 

텔쿠 달아줄 사람을 구했씁니다^^;

 

"울법사"라는 여케릭을 하고 있던 인간말종인데(말투 보면대충 눈치 채셔야겟죠^^?)

 

거레방식은 그인간이 먼저 텔쿠를달아주고 그다음제가 돈을 주기로 햇답니다^^;

 

월레는 울법사 그년이 스피드맨 이라는 사람으로 승보증세우고

 

제가 먼저 돈넘기기로 했거든요 -ㅁ-;

 

근데 스피드맨 그사람이 없어서;;...

 

어쩻든 울법사년이 전화번호 하고 미친에비 주민을 가르쳐 줘서 그대로 받아적고

 

울법사년이 전화해서인증번호 등록됬다고 하길레

 

등록을 눌렷습니다^^;

 

그렛더니

 

"처리대기12" 라는말이 띄워졌습니다.

 

저는 텔쿠를 다는중인줄알고

 

돈 반을 먼저 달라고하길레 3천만원을 먼저 넘겻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ㅁ -;

 

그 거레때 저는 PC방에 있엇는데....

 

밤 10시가 넘어서...

 

청소년 출입 시간을 넘겨 버렷네요?!

젠장...

 

그레서 할수없이 3천만원은 다시 돌려받고

 

그다음날 거레를 하자고 요청했답니다...

 

근데 그년이...

 

지혼자 사기라면서 별 발광을 다떨데요 ㅎㅎ..

 

그레서 제 2억받은 케릭을

 

지보고 들어가라고 했죠

 

그렜더니

 

지가 들어가고 다시나온후..

 

진짜 미친또라이처럼 말하데요 ㅋㅅㅋ

 

지혼자

 

텔쿠 달려있구만

 

하면서 별소리 다하더니

 

옆에계시던....

 

음... 누구더라 -ㅁ-;

 

훔 생각은 안나는데 옆에 계시던 여자분도덩달아서

 

제가 막 사기친다면서

 

자기네들끼리

 

맞장구 치고

 

대리만족 다하데요?

 

그리고 10시가 넘고..

 

PC방 형꼐선 "집에가라 -ㅁ -;"

 

후아.. 난감 했죠..

 

뭐하러 3천을 넘겻나...

 

그때 옆에계시던 그 여자분꼐서

 

"야배늑대"라는 분을 대리고 오시더니

 

여자분이 울법사와 저하고 싸운다며

 

분위기 막뛰우데요?

 

그레서 야배늑대님한테

 

제가 2억받은케릭에 들어가서

 

확인 작업좀 해달라니까

 

울법사가 갑자기 접속을끈어버리더라고요 ㅋㅋ

 

뭐 2억케릭 팅굴려고 나가는거겟죠 ㅋㅋ

 

그레서 비번을바꾼후..

 

야배늑대님 들어가셨답니다^^;

 

확인후...

 

텔쿠 안달려 있는걸 보셨습니다.

 

울법사에게 귓말을했습니다.

 

어이고 이게 왠말?[{(울법사님은 귓말 거부중입니다)}] 어이고~! 귓거부 왜만들었는지 원...

 

제가 울법사 사기친거 증인이 되어 달라고 했답니다(아..아쉽지만.. 그때 PC방형꼐서 자꾸 집으로 가라고 하시는말씀에 너무 진정이 안되서 스크린샷한방도 제대로 못찍었네요;)

네 라고 대답을 해주셨구요...

 

저는 그대로 그냥 접속을끈고..

 

집으로 갔죠..

 

그레서 전화 했습니다.

 

어떤남자 분 전화받더니 --;;

 

-그쪽 사기치신분 아버지신가요..?

 

그쪽-네?

 

-그집에 가족아이들중 게임하는 사람있으세요?

 

그쪽-무슨사기를당하셧는데요?

 

-아니 게임상에서 사기를 당했거든요?

 

그쪽-여기에 그런사람 없는데요..

 

-아..네...

 

딸가닥..

 

그렇게 전화를 끈었습니다.

 

전화번호가 그년집이 아닌가봅니다;

 

주민... 내가 빙신스럽게 까먹엇습니다^^; 젠장의 극치죠?ㅋㅋ

 

만약 집에서 컴을 했다면... 아니.. PC방을 마친후 집에서 더 할수 있었다면..

 

사기 막았죠? ㅋㅋ 스크린샷도 찍어두고...했을텐데..

 

집에서 컴못하는 사정이 있기에...

 

몇일씩 미룬후..

 

이야기를 꺼냅니다..

 

"울법사"신상 아시는분.

 

사례합니다...

 

뭐 3천만원이라면..

 

크게 슬픈일도 아니지만....

 

집에서 컴을못하는저는..

 

3천을 PC방에서 벌기;;

 

아주 오레걸리겟죠..ㅋㅋ

 

3천만원에 의해서 이글을 올립니다-_-;;

 

후미..

 

울법사 신상아시는분 편지 보내주시면...

 

사례해드립니다;

 

그리고 스피드맨인가?

 

그사람 잘 안들어오던데

 

그사람이승보증이라 했으니..

 

요즘 귓해보니까 울법사,스피드맨 아무도 안들어오더라고요..

 

스피드맨님 있는 날 에 귓말날려서 울법사 아는사이 인지만물어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my.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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