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햇습니다 -ㅁ-;
젠장..
그레서 어둠홈피 찾아 온거구요;
뭐 일주일도 안된일이랍니다 -ㅁ- ;
저는 2억받은 케릭을 삿어요.
그레서 그케릭에 9900원짜리 텔쿠를 달려고하는데
엄돈으로 달기엔 충분한 돈이 있었답니다.
6천만원이있엇죠..
텔쿠는 처음 달아 보는거라서 많이 몰랏답니다--;;
하지만~ 뭐 대충 물어보면 되겟지 하고..
텔쿠 달아줄 사람을 구했씁니다^^;
"울법사"라는 여케릭을 하고 있던 인간말종인데(말투 보면대충 눈치 채셔야겟죠^^?)
거레방식은 그인간이 먼저 텔쿠를달아주고 그다음제가 돈을 주기로 햇답니다^^;
월레는 울법사 그년이 스피드맨 이라는 사람으로 승보증세우고
제가 먼저 돈넘기기로 했거든요 -ㅁ-;
근데 스피드맨 그사람이 없어서;;...
어쩻든 울법사년이 전화번호 하고 미친에비 주민을 가르쳐 줘서 그대로 받아적고
울법사년이 전화해서인증번호 등록됬다고 하길레
등록을 눌렷습니다^^;
그렛더니
"처리대기12" 라는말이 띄워졌습니다.
저는 텔쿠를 다는중인줄알고
돈 반을 먼저 달라고하길레 3천만원을 먼저 넘겻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ㅁ -;
그 거레때 저는 PC방에 있엇는데....
밤 10시가 넘어서...
청소년 출입 시간을 넘겨 버렷네요?!
젠장...
그레서 할수없이 3천만원은 다시 돌려받고
그다음날 거레를 하자고 요청했답니다...
근데 그년이...
지혼자 사기라면서 별 발광을 다떨데요 ㅎㅎ..
그레서 제 2억받은 케릭을
지보고 들어가라고 했죠
그렜더니
지가 들어가고 다시나온후..
진짜 미친또라이처럼 말하데요 ㅋㅅㅋ
지혼자
텔쿠 달려있구만
하면서 별소리 다하더니
옆에계시던....
음... 누구더라 -ㅁ-;
훔 생각은 안나는데 옆에 계시던 여자분도덩달아서
제가 막 사기친다면서
자기네들끼리
맞장구 치고
대리만족 다하데요?
그리고 10시가 넘고..
PC방 형꼐선 "집에가라 -ㅁ -;"
후아.. 난감 했죠..
뭐하러 3천을 넘겻나...
그때 옆에계시던 그 여자분꼐서
"야배늑대"라는 분을 대리고 오시더니
여자분이 울법사와 저하고 싸운다며
분위기 막뛰우데요?
그레서 야배늑대님한테
제가 2억받은케릭에 들어가서
확인 작업좀 해달라니까
울법사가 갑자기 접속을끈어버리더라고요 ㅋㅋ
뭐 2억케릭 팅굴려고 나가는거겟죠 ㅋㅋ
그레서 비번을바꾼후..
야배늑대님 들어가셨답니다^^;
확인후...
텔쿠 안달려 있는걸 보셨습니다.
울법사에게 귓말을했습니다.
어이고 이게 왠말?[{(울법사님은 귓말 거부중입니다)}] 어이고~! 귓거부 왜만들었는지 원...
제가 울법사 사기친거 증인이 되어 달라고 했답니다(아..아쉽지만.. 그때 PC방형꼐서 자꾸 집으로 가라고 하시는말씀에 너무 진정이 안되서 스크린샷한방도 제대로 못찍었네요;)
네 라고 대답을 해주셨구요...
저는 그대로 그냥 접속을끈고..
집으로 갔죠..
그레서 전화 했습니다.
어떤남자 분 전화받더니 --;;
-그쪽 사기치신분 아버지신가요..?
그쪽-네?
-그집에 가족아이들중 게임하는 사람있으세요?
그쪽-무슨사기를당하셧는데요?
-아니 게임상에서 사기를 당했거든요?
그쪽-여기에 그런사람 없는데요..
-아..네...
딸가닥..
그렇게 전화를 끈었습니다.
전화번호가 그년집이 아닌가봅니다;
주민... 내가 빙신스럽게 까먹엇습니다^^; 젠장의 극치죠?ㅋㅋ
만약 집에서 컴을 했다면... 아니.. PC방을 마친후 집에서 더 할수 있었다면..
사기 막았죠? ㅋㅋ 스크린샷도 찍어두고...했을텐데..
집에서 컴못하는 사정이 있기에...
몇일씩 미룬후..
이야기를 꺼냅니다..
"울법사"신상 아시는분.
사례합니다...
뭐 3천만원이라면..
크게 슬픈일도 아니지만....
집에서 컴을못하는저는..
3천을 PC방에서 벌기;;
아주 오레걸리겟죠..ㅋㅋ
3천만원에 의해서 이글을 올립니다-_-;;
후미..
울법사 신상아시는분 편지 보내주시면...
사례해드립니다;
그리고 스피드맨인가?
그사람 잘 안들어오던데
그사람이승보증이라 했으니..
요즘 귓해보니까 울법사,스피드맨 아무도 안들어오더라고요..
스피드맨님 있는 날 에 귓말날려서 울법사 아는사이 인지만물어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my.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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