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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심심하면 읽으세요....
103 2005.01.29. 11:24

저 7년동안 해온 어둠... 이제서야 접네요.... 지금까지 많이 사기도 당하고... 접을생각도 많이 했지만 7년간 어둠 접은적 없었습니다... 몇주 쉬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많이 쓰는.. 접는다는 표현.. 오늘 처음으로 해봅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해왔는데.. 2학년때는 엄마도 옆에서 구경하고.... 잼있는 게임이였는데... 이젠 하기 싫네요... 괜히 케릭 빌려줬다가 사기꾼으로 의심받고...믿고 따랐떤 야배에 있는 형들마저 저를 의심하네요.... 룬톤셋 하나 빠졌다면서..오늘아침 어떤넘이 제가 아는형인척 하면서 케릭 비번 물어봐서 갈켜준것 뿐인데요.... 다들 저만 의심합니다... 이렇게 크게 화나고, 슬픈건 오늘 처음 느껴봅니다....진짜 지금까지 울면서 어둠 많이 했습니다... 그때마다 접으려 했지만.. 착한 님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했습니다... 오늘은 내가 믿던 형들까지 나를 사기꾼,해킹범으로 의심하니까... 진짜 하기 싫네요..ㅠㅠ 7년동안 정든 어둠.. 뜨기는 싫지만.. 진짜 3천만원가지고 의심받고 개매너 되는거 싫습니다. 저 정말 아닙니다. 정말로 억울합니다. 사기를 당했어도 사기를 치지는 않았습니다. 사기 당하면 몇일 안하고나서 그다음날부터 하곤 했습니다. 정말 저 아닙니다.

저랑 친하던 야배에 계신 안전 형들과, 많이 싸운 피맹님들... 저 카시... 이만 물러납니다... 앞으로 잼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어둠을 하시는 모든분들... 수고하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셔스 LV.0 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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