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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저의얘기를 들어보실래요?
105 2005.02.23. 14:13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저의 얘기를들려드리죠.

저한테는 아는 성직자인 싸가지꼬마라는

칸섭의 성직자가 있어요..

저는 좀 아는사이였죠...

그래서 게가 키워달라길래

키워줬죠..

그런데..

게가 저랑 약속이라고나할까요?

암튼 체력은자기가 꼭 체워준다고 저한테 그랬어요..

그래서 전 그애를 믿었어요..

그런데 제가 체력이 딸려서 죽고말았어요,..

코마상태에 빠진거였죠..

그런데 개가 저를 안살리는거예요...

그래서 '게가모르나?'라는생각으로 살려달라고 그랬죠,

그런데 그애는 마치 모른척을하는 사람처럼 안살리는 거였어요,..

그런데..

게가 죽은거예요..

만약 게가 저를살렸더라면 제가 죽는일도, 게가 죽는일도 없었겠죠...

하지만 그애때문에 저는  아주귀하게 여긴 아이템을 잃어버렸답니다..

정말 그떄의기분을 말로 표형할수없었죠..

저는 멍했어요,.

제가 아주 귀하게 여긴아이템들은

제가 간신히 돈을 모아서 산거기 떄문이죠..

제가 잃어버린아이템..

정말 많죠...

세토아의회색신반..(우드8존까지 가서 ㅁㅁ가얻어줌,,,),체력의각반.애코프리,밀레스홀숄,홀숄,아벨홀숄,럽핑홀숄,비키니(빨간색),등 얼마나 많이 없어졌다고요..

그래서 게는 자꾸 미안하다고 하길래

"그럼 니가 물어낼꺼?"라고 했죠...

그럤는데..

어떻게 물어내냐고 그러더군요,,.

정말 황당했어요..

자기도 아이템을 잃어서 기분나쁠것은 생각해봤죠..

그래도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한애한테...

뭐라고 할수가없었죠...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_-A

부탁드립니다..ㅜㅜ

 

셔스 LV.0 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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