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오늘로써 어둠을 뜨려고합니다.
직접말하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올리게됬네요.
공부도 해야하고, 5년넘게 해온 이게임이 지루하기만 하네요.
몇년전에 호기심으로써 시작했던 이 게임.. 이젠 제게 두렵기만합니다.
아파서 학교도 휴학한체로 컴퓨터만 켜면 어둠에 누가뭐라 할 새도없이
빨리 들어갔기 때문에 그만큼 정이 들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보람이. 요새 왜 나 이렇게 피했어?...헤헤..
원아, 그때 사기사건때 도움줘서 고마워.
선향이, 내옆에서 많이 도와줬는데. 보답도 못하고 가네.
그리고..관아. 고마워. 많이 피했었는데.. 후회되네.
나 없다고 뜨지말구 ^-^//
그리고 정명, 나 도와준거 무지 감사히생각해.
그냥.. 난.. [가끔씩 들어오는 얘] 라고 생각해줘.
수홍, 도움 많이 준거 고마웠어 ㅋㅋ, 박수홍이라고 놀려서 미안.
지혜씨. 나 후득했을때, 되게 많이 도와줬잖아.
친구들길드 재롱둥이었는데. 길드 많이 번창했어.....
저번에 프릴사건때, 주라고 떼썼던거 생각나네 ^^a
그리고,,마지막으로 슬기야. 케릭터 블럭먹어서 떴어?
헤헤.. 나도 이렇게 접어간다.. 조용히 흔적 안 남기고..
어제 이벤트가 마지막이었던것 같아.
난.. 언제나 너희맘속에 남아있고싶은데..............
나 잊어버리겠지? ^^
정명. 그 목도리 안팔고 가지고있어.
후후.. 나 착하지¿
그밖에... 기억못한 여러 친구들..............
미안하구...............
친구들 길드.. 진짜 많이번창하길 바래.
나 없어지면 길드 번창하던데.. 사실인가?
전쟁..빨리 끝났음 좋겠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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