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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오늘로써 어둠을 접으려합니다'-'/
229 2005.03.02. 18:11

에.. 오늘로써 어둠을 뜨려고합니다.

직접말하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올리게됬네요.

공부도 해야하고, 5년넘게 해온 이게임이 지루하기만 하네요.

몇년전에 호기심으로써 시작했던 이 게임.. 이젠 제게 두렵기만합니다.

아파서 학교도 휴학한체로 컴퓨터만 켜면 어둠에 누가뭐라 할 새도없이

빨리 들어갔기 때문에 그만큼 정이 들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보람이. 요새 왜 나 이렇게 피했어?...헤헤..

원아, 그때 사기사건때 도움줘서 고마워.

선향이, 내옆에서 많이 도와줬는데. 보답도 못하고 가네.

그리고..관아. 고마워. 많이 피했었는데.. 후회되네.

나 없다고 뜨지말구 ^-^//

그리고 정명, 나 도와준거 무지 감사히생각해.

그냥.. 난.. [가끔씩 들어오는 얘] 라고 생각해줘.

수홍, 도움 많이 준거 고마웠어 ㅋㅋ, 박수홍이라고 놀려서 미안.

지혜씨. 나 후득했을때, 되게 많이 도와줬잖아.

친구들길드 재롱둥이었는데. 길드 많이 번창했어.....

저번에 프릴사건때, 주라고 떼썼던거 생각나네 ^^a

그리고,,마지막으로 슬기야. 케릭터 블럭먹어서 떴어?

헤헤.. 나도 이렇게 접어간다.. 조용히 흔적 안 남기고..

어제 이벤트가 마지막이었던것 같아.

난.. 언제나 너희맘속에 남아있고싶은데..............

나 잊어버리겠지? ^^

정명. 그 목도리 안팔고 가지고있어.

후후.. 나 착하지¿

그밖에... 기억못한 여러 친구들..............

미안하구...............

친구들 길드.. 진짜 많이번창하길 바래.

나 없어지면 길드 번창하던데.. 사실인가?

전쟁..빨리 끝났음 좋겠다.......

미안.....

셔스 LV.0 혹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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