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군요.
나름대로 할얘기가 있을것 같습니다.
서로간의 공통적인 관심사인 게임은 취미생활이고...
사람, 일, 사랑은 또다른 중요한 삶이겠죠.
게임이 전부는 아니었다는 얘길 듣고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요...
지금은 섭섭하겠지만.. 서로 게임을 떠나 상대방에 대한 감정은 어떤지 알고 싶군요.
게임을 배제하고 말이죠...
그래도 게임이 삶에 절반이라고 생각한다면.. 미련없이 서로 갈길을 가는것이 좋을듯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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