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고 있었떤분들은 ㅈㅅ
보통 전사에서 전사로 전직할경우 올힘을 찍는 경우가 많다. 혹은 올콘을 하는 전사도 있지만 대부분 올힘이다.
하지만 올힘 올콘은 당장은 키우기 쉽겠지만, 승급해서 올포를 했을경우 다른전사들이랑 다를바 없다.
순간의 재미를 느끼기 위함이라면 전사로 전직하면서 했던 고생은 너무나 허무하다.
여기서 올덱을 하면 어떨까. 올덱을 했을경우, 초반사냥과 지존 사냥이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어느정도
구라를 섞어 사냥하기는 가능하다. 전사는 크래셔가 주기술이기 때문에, 피4차 들고 사냥끼면 옆에서 왜케 안죽지
저주 안걸릿나 등 여러가지 의문을 갖고 혼잣말로 시브리겠지만 아무말안하고 기공질하면서 크래셔써주면
무난한 사냥이 가능하다.
그리고 도적의 경우에도 올힘이나 올덱보단 올콘을 추천한다. 이유는 위와 마찬가지다.
법사의 경우도 올힘이나 올덱을 추천, 직자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키울경우 나중에 다른 승급자보다 49개 혹은 99개의 포인트를 더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즉, 레벨로 따지자면 다른 승급자보다 24개 혹은 49개의 레벨을 더 보유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할 경우 너무 많은 고생이 따르지않느냐 말할 수 있겠지만
위즈 108찍으면서 했던 고생이며, 그 동안 온갖고생을 해왔으면 이정도는 무리가 아니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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