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소시아의 세오는 젓같 일본 대장 니믜호롭씌바색기家의 조 또 구라즐이라는 개
엿 같은 병싄 대장이 나왔다. 마이소시아는 둘로 나누어 졌다.
이유는 왕과 영주가 라면을 먹는데 영주 꺼엔 계란이 없다고 쪼잔한 개 존 만한 딱다구리 같은 색기가
깝쳐서 생겼다. 결국 마이소시아 는 사람 빼고 모두 절반으로 갈랐다. 몬스터도
대가리 전나 잘굴리는 씌벌 어린 색기가 유전자 조작으로 반으로 갈랐다.
대장간 미칀 문어 대 가 리 씨도 목도 안그래도 씌벌 안 좋은 넘을 같다가 존 만하게 만들었다.
결국 일본 늬미호롭씌바색기조 또 구라즐은 괜 히 깝치다가 죽었다.
ㅋㅋ 전만한 노무 색기
-죄송하지만 쓰기가 너무 귀찮으오니 다음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또다른 아뒤는 위험한놈입니다.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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