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늦었습니다.
여기서 씌발 소설을 보여 주기전에 생활의 씌발길잡이를 보여 드립니다.
짜장면집에 전화를 건다. 그다음
전화가 걸리면 아저씨 탕수육 100인분이요!@!
그러면 아저씨가 너 장난하냐 이 개%$#%$끼야 이럴떄
늬미 씌벌 대략 젓같네요.
하고 끊는다. 공중전화로 해주는 센스!!
끝
소설로...........
그니깐 그떄
늬미호로조또구라즐은 죽었고
라면떄문에 일어난 전쟁으로 일어난 그전쟁을 마이소시아 전만한 개 딱다구리들은
씌발전쟁이라고 부른다. 씌발국가나 조또국가에서는 이 전쟁을
맛있는 젓 프로젝트 에서 취소 시키려고 하는데
또 위원장에게만 커피에 밀크가 있다고 전만한 씌발넘이
일을 더 크게 만들었다.
ㅎㅎ 개색기
이전쟁을 전나 더 심각하고 재밌게 하기위해
M16CANON머신건을... 씌발 이시대엔 이딴거 없잖아
아 개색기들 전나 대갈통 못굴려서 무기도 없네 씌발 것들
이라고 씌발 국가 위원장이 외치자
조또국가의 씌발늬미전만한데왜깝쳐유키나우스라는 위원장은 왜또 G랄 염丙인데...
라고 했다. 결국 두 국가는 마짱을...
쓰기 귀찮네 담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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