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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할아버지께...
59 2005.07.29. 20:49

할아버지...

 

저는 할아버지가 더 오래 사실줄 알앗는데...

 

이렇게 가셨는데..

 

전 할아버지께 아무것도 해 드린게 없는데....

 

전 할아버지가 내가 말 안 듣는다고 때리실때;; 전 엄청나게 화가나서 결국 할아버지께

 

욕을 쓰고 말앗죠...

 

이제와서 생각하니 할아버지 있던 시절이 그립네요...

 

할아버지, 제 구박과 욕을 들으시면서 참으셨으니..

 

천당에가 잇으시겟죠.....

 

할아버지 이 불효한 손자를 용서 해 주시고

 

다음 생 엔 꼭 잘해 드리겠습니다...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셔스 LV.0 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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