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저는 할아버지가 더 오래 사실줄 알앗는데...
이렇게 가셨는데..
전 할아버지께 아무것도 해 드린게 없는데....
전 할아버지가 내가 말 안 듣는다고 때리실때;; 전 엄청나게 화가나서 결국 할아버지께
욕을 쓰고 말앗죠...
이제와서 생각하니 할아버지 있던 시절이 그립네요...
할아버지, 제 구박과 욕을 들으시면서 참으셨으니..
천당에가 잇으시겟죠.....
할아버지 이 불효한 손자를 용서 해 주시고
다음 생 엔 꼭 잘해 드리겠습니다...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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