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오랜만에 와보니까 새로운 사람도 있고 `옛 친구 찾기`도 나와있네요 후후 `
` 이번에 저가 종이에 소설을 적고 와봤습니다.. 만? `
` 허허 늦었다고요? 제가 보고싶은 분들도 그동안 많았겠네요. 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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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계, 그는 너무 힘들었다. )
`레벨 70이네, 조금만 더하자, 바투, 윈드블레이드, 메가블레이드, !`
`호우, 겨우 레벨 71됬다, 결계 하러 갑옷이나 사야지,`
`어헛..? 돈이 없다고? 아드네일도 팔았는데 이게 참나.`
`아맞다 후치의 잃어버린 목걸이 퀘스트를 수행해서 프라데일을 팔아야지.`
12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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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이 성공 하였습니다.
`이제 다샀다, 결계나 깨러 갈까?`
`전사 구해요,`
[ 전사님 그륩에 참여, ]
그러고는 두번째 봉인의 방으로 이동했다,
`전사님 빨리 와요`
`네`
전사는 뿌듯한듯 처음보는 에리얼을 깜짝 놀라게 봤다
`전사 네가 날 무섭게 째려보다니 , 맞좀 봐라, 폴론 테러 !! 우호호호호호호 !`
전사는 무서운듯 에리얼에게 나선다
`전사님 제 옆으로 오세요!`
`성직자님 전사님이 뭘 할것 같아요,`
`도적님 어떻게 할까요 전사님이 코마상태가 뜬다면,,`
`아마도 도-전이라서 해낼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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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에게 꼭 나서야 한다, 널 물리치기 위해!`
`닥쳐`
에리얼은 한 손으로 전사의 뺨을 쳤다,
`크아악!!`
`쓱`
`겨우 이정도 뿐이냐? 체력은 소모해도 이게 필요하다 !! 암살격!!`
`공격 뒤로 돌리기!`
암살격은 전사를 쳤다. 전사는 저 뒤로 멀리 가면서 성직자와 부딪혔다, 쓰러진 전사는
일어 날려다가 갑자기 투핸드에메랄드소드가 벗어지면서 죽기시작했다.
`크어억,, 내 가敗 했다...`
敗(패)란, 자기 자신이 실패했다는 뜻.
`가뿐히 지는구나,봐주마,`
에리얼은 게이트에 들어갈려고 했다,
전사는 힘좋게 일어 스자 마자 에리얼의 꼬리를 잡고 들어서 휘익 휘익 돌렸다
`내가 이렇게 꾸준히 질줄 알았냐??`
`습격으로 끝장을 내주지!`
`내 눈을 봐라!! 타오르고 있는 이 눈!`
`저 멀리 던져버리기 !!`
`쿠광!`
`이걸로 끝내주마!`
전사는 빨간피를 내며 날렸다. 변해가면서 암살단검`이라는 무기로 바뀌었다,
`도적님.. 제 체력을 걸고 암살단검을 만들었어요,, 이것을 들고 에리얼을 무찔러주세..크억.`
`전사님!`
`이 암살단검..피가 흐르는군,`
전사의 영혼은 나타나며 대답했다.
`그것으로 속도를 내면서 뛰어서 공격하면 파란 불빛이 나와서 에리얼에게 마구찌르기를 가하게 됩니다..`
`들었지?`
`응! 들었어!`
`하이드를 써!`
`하이드를 쓴다면 에리얼의 하이데토를 받고 플라무스로 끝이 날겁니다.`
`알겠어,`
`암살단검을 놓친다면 에리얼을 자동적으로 쓰러지게 됩니다.`
`간다 !! 헙!!! 크악!`
도적은 코피가 났다,
암살 단검은 줄을 만들며 에리얼의 목을 꿰매고있었다,
`큭..`
`우리가 승리했어,`
전사는 다시 살아나며 숨을 쉬었다.
`허..헉..`
`마레를 클릭해요,`
전사의 일기장에 기록 된것은 이거 하나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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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봄 생,
세오 봄 생, 25년, 도적의 길로,
세오 봄 생, 25년, 암살격 배움
세오 봄 생, 26년, 부모가 되다.
세오 봄 생, 27년, 동쪽대륙의 세번째 봉인을 해제하다.
세오 봄 생, 28년, 전사로 전직하다.
세오 봄 생, 29년, 마이소시아 여관길드에 도움을 주다.
세오 봄 생, 29년, 리타의 목걸이를 고치는데 도움을 주다.
세오 봄 생, 30년, 후치의 잃어버린 물건을 가져다 주다.
세오 여름 생, 31년, 동쪽대륙의 두번째 봉인을 해제하다.
그러나 전사는 열심히 사냥하여 레벨 99가 된것이다,
다음은 승급되다,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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