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마이소시아 乃
파아...그래도 전쟁이 일어나면...싸우는 맛이 날텐데 췟
오늘은 이상한(?)유저 분께서 나한테 오셨다.
"저기 님아 서아벨 갈려는데 어디로 가야되요?"
그분께서는 나에게 말하였다.
"아 서아벨은 아벨 위로 쭉올라가다보면 있어요.그럼 즐둠!"나는 말하였다.
하지만...ㅠㅠ
"똑똑한척 해준거니까 돈이나 내놓으셈."이게 무슨 황당한 말인가 ㅡㅡ
돈이나 내놓으랜다...글면서 다른사람한테 서아벨이 어디냐고 물었다.
나는 조금 황당해 기분전환을 위해 야배로 향하였다.
"님아 님아!"어떤2써분께서 나를 불렀다.
"님 렙 99맞죠???높네요!!!"2써 분께서는 말하였다.
"아..예ㅎ;왠지 모르게 쑥쓰러웠다(?)
"ㅋㅋ 99는 거의 중반인데 ㅋㅋ수인정도는 되야할거 아니냐 ㅋㅋ 내본케 수인으로 1:1 뜨자 ㅋㄷ"
아...오늘 왜이렇게 이상한 말들이 나오는것일까 ㄱ-
"99님 알죠 ㅋㅋ?마스터 써클존으로 ㅋㅋ"수인으로 오신그분은 말씀하셧다.
"함 떠봅시당..."
그게 수인인가...?나한테 달마맞고 발경맞고 백보맞고 선풍각 맞고 곧바로 뻗는게 아니던가 ㅡㅡ...
그리고 몇분후...나에게 귓속말이 왔다.
"ㅋㅋ내가 봐준거 ㅋㅋ"와...정말 달마로 대x리를 그냥...!
늑대로 변신도 한놈이 나한테 진다는게 참 신기했다...
오늘은 이상한 유저들밖에 보지를 못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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