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더이상 우리가 생각하는 사냥터가아니다 오늘도 난 사냥을 하려고 호러를갓다
귓말이온다
"님"
네?
대타오실레요?(대타란 볼일이생겨서 잠시자리를비워야하니 대신 사냥을 하고잇으란 소리다)
난아무의심없이 네!가죠
중왼1로오세요
가는중...
중왼1로 들어섯다
순간 하이드한 법사가 나르를 건다.
속수무책이다 체가별로없는난 2초만에 룹도안한채 후득을 해버리고만다.
헙 어카지 시체라도 건지자!(이때만해도 나는 시체를 먹고 복구라도해서 다시어둠을시작하려고햇다)
난 호러에서외쳣다 피캐범잇어요 시체먹는것좀 도와주세요!!! 선뜻나서는 사람이없엇다
도가님이 방에들어가서 몹을 구석으로몰아낫다!
이때다!!!들어가서 아탬을 먹으려고하는순간 나르에또걸려버렷다 옆에잇던 몹1~2마리정도가 나를 쳣다
헙! 룹을하고잇엇기에 코마가뜬상태엿다..그런대 이거어쩐일인가 도법피캐범이 나의 피같은 피4와아탬들을
먹는개아닌가!헙!!!! 난 살려단말안고 그자리에서 멍하게 잇다가 후득을 또햇다....
순간생각햇다 이게 사냥터란말인가...다른게임에가도 이렇게심각하진않을것이다..
호러는 더이상 사냥터가아니다 전쟁터다!!!!!!!!난오늘로써 어둠을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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