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답니다. 그게 뭐냐면요 한달동안 만나는 언니가 갑자기 변하는 배신이죠.
언니가 오늘 부터 좀 이상했어요 언니에게 "안녕"이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언니가 나에게
"장난하지마라 니 다른 애 인거 나 알고있거든?"이라고 말했어요
나는 그때 언니가 무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저번에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어둠의전설에서 "신비의여왕"을 했는데 친구가 제 비밀번호를 알더라고요?
그래서 친구에게 비밀번호를 알아서 내가 아이디를 줬어요.
친구가 "뽀대나눈뇬" 언니한테 신비라고 거짓말 쳐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저가 안된다고 하면 절교하면서 삐지고..해서 나는 많이 거짓말 치지말고 한번만 하라고했어요..
그래서 언니가 제 친구를 막기위해서 암호를 만들었어요 암호가 "뇬눈나대뽀"였어요.
근데 그 메일을 보고 친구는 암호가 뇬눈나대뽀라는 것을 알고 암호를 말했어요.
근데 오늘부터 언니는 좀 이상했어요..나는 아이디만 바꾸었을뿐 모든것을 바꾸진 않았어요..저는 암호를 말해도
언니는 "장난하지마라 나 니 모른다"라고 이렇게 말했어요..
운영자님 꼭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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