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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오늘 일어난 x같은 사연
168 2005.10.15. 14:53

본인은 타서버에서 체14만의 전사케릭을 사용중이다. (메투스서버는 아니다.)

 

오랜만에 케릭도 키워볼겸 손수 그룹사냥으로 3써클까지 전사를 만들었다

 

드디어 해골방패등의 뽀대(?)나는 아이템을 착용을 해주고 본격적인 서아벨 그룹사냥을 나섰다.

 

첫팀원은 전사2,도적1,법사1 사람이 별로 없길레 그냥 대충 이렇게 1존으로 출발하려는 순간

 

법사왈" 직자없으면 망해요. 직자가 있어야해요"

 

무슨 1존에서 4명끼리가는데 직자가 필요하겠나.. 그냥 가자고하는데도 끝까지 억지를 부리는 법사.

 

직자가없으면 때코마란다. 얼척이없어서 일단 해보고 그런말을 하라고 했다.

 

들어가서 3격수가 둘러싸고 다구리하니까 몹이 그냥 녹더군.

 

법사 할말없나보다. "......."

 

조금 잡다보니 몹이 무지 몰려있는게 아닌가. 체력좋은 전사인 내가 몹몰이를 할테니 어여 몹들을 잡으라고 하였다

 

법사왈" 이렇게많은데 어떻게이겨요 빨리 대형으로와요" <전사한명과 법사가 이런잡소리를 해댄다.1존에서말이다.

 

도적과 나는 묵묵히 한마리씩 잡고있는데 둘이 대형에 박혀서는 뭔 잡소리들이 이리 많은지..

 

자기는 99케릭도 있다는둥 뭐라는둥 헛소리만 다해대서 결국 도적분과 나는 그팀을 빠져나왔다.

 

대기실에서 다른직업분들을 구하려는순간 아까팀이였던 전사, 법사가 하는말은 나와 도적은 사기꾼이란다

 

갑자기 피케이범이라네.

 

이런 개 ㅆㅂㄹㅁ 몇몇의 개 초,중딩들아. 니네들이 왜 욕을 먹는지 알겠냐

 

원인없는결과는 없듯이 개념없는짓을 골라하니까 욕을먹는게다. 응?

 

내가볼때는 여자초.중딩이 더 ㅈㄹ하는것같다.

 

제길 왜 무료화되서 날 슬프게 하는게냐.

셔스 LV.0 맷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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