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이미나!!!
나이는 18살~~
취미는 친구들과 수다떨기구요
특기는 열씸히 공부하기에용~~ㅠㅠ
근데~~울엄마는 이모네집에 3일동안 있다 오시라
하셨다~~ 왜냐 이모네아들이 공부를 대게 잘한다고 하셔서
배우고 오라고 하셨다~
난 그이모네 집으로 향했다~~
띵동띵동!!
이모:누구니?
미나:저미나에용
이모:들어오렴!!
미나:안녕하세요 수아이모???
이모:그래^^ 미안한데; 방이 3개인데...한개방은 창고이고 ... 그래서 쓸수있는방은 한개거던~~근데...
오빠랑 같이 3일동안 지내야되는데 괜찮니??
미나:네?...? ..........................알겠어요
이모:미나야 이모가 시장갔다 와야되는데 너 일주일있음
시험본다면서 ?? 오빠방에 들어가서 공부하렴~~
미나:네~!
나는 오빠방으로 들어갔다!!ㅡㅡ 근데 완전 쓰레기장이
따루없었다 ...
미나:이게 방이야??ㅡㅡ 완전 ...!!!이런대서 내가 지내야된다고?? 청소좀 해야겠구먼???ㅡㅡ
난 그오빠방을 깨끗히 청소했다 거기서 성인잡지가 나왔다..그오빠가 야한걸 볼줄은 몰랐다!!!
치우고 있을때 그오빠가 들어왔다!!그오빠는 나의 이상형이였다~~키도크고 미남~~ 난 첫눈에 반했다!!!
오빠:너가 여기 왜있니???
그오빠는 매너까지 좋았따~~
미나:저,저기요~저,전 여기 이모가 3일동안 쓰라고 해서요....
오빠:그래??? 그럼 3일동안 같이쓰자 ^^
잘생긴것까지??그오빠는 부족한게 없었다!!!
그오빠한텐~~땀냄세가 쫌 심했다~~ 그래두...
이런게 남자의 향기니깐 난 좋았다!!!
미나:저,저기요!!
오빠:왜?
미나:아니에요~~^^;
난 저녁이되어서 내가 침대에서 자고 그오빠가 이불깔고
밑에서 잤다!
근데 무슨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살짝 실눈을 뜨니깐
그오빠가 나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난 ... 그래두 내 이상형이 만지는 거니깐 기분좋게 가만히 있었다~~!
더 흥분되는게... 내 단추를 한개씩 푸르더니...나의 젖꼭지를 햘탔다!! 난 간지러웠지만 참았다...
그러더니... 그오빠가 미소를 지으며...나의 치마를 벗겼다...그러더니 나의 팬티까지 쑥 ! 내렸다!! 난 떨렸다
내거기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그오빠가!!! 나깨지 않게 만지고 있었다...내 질구멍에 혙바닥을 넣고 돌렸다~~근데. .. 이것만은 참을수가 없었다 ...
나의 보즤구멍속에 자기의 꼬추를 집어넣은것이다...
난 아파서, 신음소리를냈다...아주조용하게
미나:아~~아~아~~~~~앙!
그오빠도 나에게 조용하게
오빠:어때 좋치??
난 고개를 끄덕끄덕했다...
그오빤 나에게 키스를했다...
나의 보즤조갯살을 만지면서 ...
난 잠이 들었다...
하루가 지나 일어났다 ...
난 이불도 안덮히고 알몸이였던것이다 난...
놀랬다 벌끔 옷을 입었다...
2틀자는 밤이또 되었다... 그날 이모가
강원도에 일하러가서 오빠랑 나랑 둘뿐이였다
그오빠는 방문을 닫으면서
오빠:너 오늘도 나랑하자~~
난 또 고개를 끄덕였다
난 옷을 벗었다...
난 할몸체 서있었다~!
그오빠는 앉아서 나의 보즤를 마구 빨아됬따
가운데 손가락으로 집어넣아다 뺄땐
난 아퍼서 신음소리를 내곤한다...
갑자기 오빠가 일어서더니 날 덮친다 난 침대로
눕혀졌따... 그오빤 혀로 나의 목부터 빨면서 가슴을
쪽쪽빨았다....그 보즤를 부드럽게 빨았다
만지고 넣고 하는것중에 그오빠는 보지가 맛있다고
하면서 계속 빨기만했다...
난 세엑스가 끝났다...
3일이지나...
난 집에갔다 그 추억은 잊지못할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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