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오서버 도가딩아 라고 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레벨이 높은것도아닌.. 갑부도 아닌..
레인틸 이라는 2써 켈로 그냥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제 슬픈 외톨이 이야기 에 빠져보실랍니까...
세오썹에서 겪었던 일입니다..
저는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하고싶었던 2써가
되고 사냥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생각하고 하였습니다..
어느정도 어케 하는지 알게되자 그때부터 저는 외로워 졌습니다..
저는 포테의숲 에서 사냥을 갈려고 룹을 구하던 중 어느 갑부 전사 분과
함께 사냥을 가게 되었습니다 .. 저는 그때 법사라서 체가 낮았죠.;
열심히 둘이 서 룹사냥 을 하고있었죠.. 그때 그전사분이 부러웠습니다...
사냥중에도 친구분과 귓말 하면서 놀고 있었으니까요...
사냥중 갑자기 둘다 마법을 맞고 .. 때콤이 떧는데 ;; 그님과 저는 접속해지 를 했습니다..
저는 어느 2써분 에게 코마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여러번 무시 당했지요..
그중 어느분이 코마를 살려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좌표를
알려드렸습니다 그님이 들오라는 말에 전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 그님은 살리지 않았습니다.. 전 왜 안살렸냐고.. 물어봤죠
나: 님아 .. 왜안살렸나요.. 템먹을려고 그러시나요..?
살리지않은님:님 .. 뭐하러 접속 해지 하셨나요?
나: 네??
살리지않은님:겨우 그정도밖에 없는데 차라리 후득 하지
뭐하러 접해지 해서 사람 헛고생 하게해요..
님살리는 코마가 아까움 ^^
나는 .. 이말을 듣고 열이 올랐다.. 욕하고 싶었지만..
맞는말이다.. 템도후지면서 뭐하러 살려달라 하지..
전 이후 멍하게 벌거숭이 몸으로 포테의숲 대기실에 있다..
저랑 같이 사냥 하게 되었던 분을 만났습니다..
근데 그님은 멀쩡 하시더라구요.. 어케 살았냐고 전 물어봤습니다.
나:님아 후득안하셨어염?
그님:저 친구가 살려줬어요;;
나:아네..
그님:님은 후득하셨나봐요.~
나:네...
후후 글이 길어졌네요 더적고 싶지만..
이만.. 그리고 친구 구해욤~~ ㅇ_ㅇ
돈도 템도 안바라고요 그냥 놀아주고 친하게지낼 친구
구합니다..
세오서버,, 레인틸 귓이나편지 주세요..
항상 외톨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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