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대충
그사람이 밀레스에서 아이디를 판다고 돌아다니더군요.
그래서 사기로 했는데..
그사람은 자기한테 아이템을 담보로 주면 아이디를 먼저 주겠다는군요.
그래서 줬습니다.
그리고 쪽지로 가짜넥클과 가짜넥슨비밀번호를 보내더군요.
접속안되는건 당연하지요.
그러더니 로그가 안되서 튕긴다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여대더니
결국에는 자기한테 넥클을 주면 바꿔주겠대요.
그래서 안쓰는 넥클 하나를 줬더니
이것도 튕긴다면서
다른넥클 달라더군요.
그사람,레벨도 높고 신용도 높아보였고 한지도 꽤 오래된사람 같아서
줬더니
역시 제아이디는 다 털려있었죠.
제가 바보였지만
제가 멍청했지만
너무 분해서 올립니다..
피해자는
칸서버 '윈디보이','한열직자'입니다.
이건 공개아이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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