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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옛 생각이 나서 쓴겁니다.(펌 절대 아님)
97 2005.11.13. 08:16


나는 참 나쁜놈이다.

 

제일 존경한 분을 버린 사람이니까.

 

나는 참 바보다.

 

몇개월만 더 기다리면 무료가 됫을텐데 못기다리고 아무 말 없이 하데스로 떠났으니까.

 

.나는 지금 매우 후회하고 있다.

 

제일 존경하는분을, 그리고 제일 친한 친구를, 그리고 나 말고는 의지 할곳도 없는 내 애인(게임상으로),그리고 어려우면 꼭 돕겟다고 맹세한 나의 의형제(?)를

 

나는 그 모든 우정을 팽개친채 난 테스트서버고 떠났다.

 

그리고 어둠 무료가 되자 염치없이 칸섭으로 찾아온 나.

 

생각해보면...

 

난 정말로 누가말한것처럼 의리없고

 

누가 말한것 처럼 염치 없고

 

누가 말한것 처럼 난 초딍일 것이다.

 

후...내가 생각해도 내가 왜 하데스섭으로 갓었는지 모르겟다.

 

친구들과 의형제가 날 모른다는것은....

 

어쩌면 배반의 대가이겠지...

 

참 미안하다...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한들 어쩌리...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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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스 LV.0 드래군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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