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나쁜놈이다.
제일 존경한 분을 버린 사람이니까.
나는 참 바보다.
몇개월만 더 기다리면 무료가 됫을텐데 못기다리고 아무 말 없이 하데스로 떠났으니까.
.나는 지금 매우 후회하고 있다.
제일 존경하는분을, 그리고 제일 친한 친구를, 그리고 나 말고는 의지 할곳도 없는 내 애인(게임상으로),그리고 어려우면 꼭 돕겟다고 맹세한 나의 의형제(?)를
나는 그 모든 우정을 팽개친채 난 테스트서버고 떠났다.
그리고 어둠 무료가 되자 염치없이 칸섭으로 찾아온 나.
생각해보면...
난 정말로 누가말한것처럼 의리없고
누가 말한것 처럼 염치 없고
누가 말한것 처럼 난 초딍일 것이다.
후...내가 생각해도 내가 왜 하데스섭으로 갓었는지 모르겟다.
친구들과 의형제가 날 모른다는것은....
어쩌면 배반의 대가이겠지...
참 미안하다...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한들 어쩌리...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평가나 리플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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