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와 학교를 맞치고 집으로 오는도중
친구가 "야 내 지금 돌겠다 직잔데 엑스쿠라노가 안배워진다 아저XX냄세..."
그래서 제가 "왜? 준비물 다챙깃나?"
친구"어 그래도 안배워지드라 그래서 내가 넥슨사에 전화를 했거든 근데 어떤 얘쁜목소리의 누나가 받데;;
넥슨:안녕하세요? 넥슨입니다.
친구: 저.... 있잔아요.. 지금 준비물도 다챙겼는데 엑스쿠라노가 안배워지는데여...???
넥슨:네..네????? 뭐요?? 엑수프라노?요?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핰ㅋㅋ(아마 웃겻을것입니다. 그래서 웃은...)
넥슨:(좀 화가난듯 )삑.
전화를 끊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중요한건 어둠을 쌩판 모르는 여자를 전화받게 했냐는것이지요..
그 사람도 황당했을것이고 제친구도 황당했을것입니다.
이 에피소드같이 황당한 얘기를 많이올려주세요 ^^ 제가 보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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