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항상 처음을 바랍니다. 오지 않는걸
잘 알고 있는데도 바라는 건 예전이 더
좋았고 그 만큼 사람 향기가 풍겼단 거죠
저 역시 같은 생각을 하는 유저입니다..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여러분이 좀 알았으
면 하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처음을
바라고 운영자에게 비난을 하고 있죠..
그러나 반대로 그 잘못은 우리에게 있다
생각합니다. 사람은 욕심을 버릴수 없죠
하지만 우리는 처음 할때 배려란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배려보다는
욕심을 택했고 그 만큼의 결과가 주어진
피케이범과 사기와 비매너가 왔습니다.
운영자의 잘못보다 우리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더 힘들어 지는거 란거 모두들
다 알고 있잖아요. 3개월 후에 다시하는
어둠은 참 아팠습니다. 예전과 다른것..
그것은 사람이란 배려와 매너로 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두 그것보단 욕심을 추구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을 바란
다면은 지금 여러분 한분 한분이 다른분
을 위해서 한번 더 배려와 한번 더 매너
그리고 생각해주는 말투를 배워야 한다
생각합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을 탓하
는거보다 자기 자신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이정도이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강다리해 즐겁
게 보내시구요~ 송년회나 망년회도 즐
겁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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