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들의 얼굴 이라는 곳에
제 사진을 올렸었는데
아... 개념없는 초딩**들이
무조건 악플만 달아가지고
이렇게 여기에 올리게 됬어요 푸헤헤>_<
귀여운 저를 잘 봐주세요
다음에 어둠에서 보면 귓 좀 부탁해요
이제 20살 됬는데
제가 사실 농고를 나와서
경운기를 몰고 다니거든요ㅡ0ㅡ
물론 제 예쁜 여자친구를 옆에 태우고요.
가끔 도로로 나갈땐 여자친구가 정말
기분 좋아한답니다 ㅇㅅㅇ
제가 보기보다는 근육이 많아서
보디빌딩도 한답니다 푸헤헤
푸헤 어쨋든 예쁜 평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저한테 관심 있으신분은
칸섭의 귀폭환이에게 편지나 귓 주세요^_^
푸헤헤 제가 항상 컴퓨터를 하거든요
ㅇㅈㅇ 지금도 귓주셔도 됩니다
못생긴 여자들은 저리가거라 ~~~~
잘 봐주세요 ㅇㅈㅇ
http://storage.nexon.com/Data02/GnxFile/002/005/000/00/82/90072207296601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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