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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어둠소설2-퀴나 평민탈출
74 2006.04.04. 21:06
 

퀴나는 그렇게 시험관과 결판을하고나서야


시험관:축하합니다~ 8문제를 맞추셨으므로 휴식스킬을 드리죠


퀴나는 매우 귀찮았지만 싫은내색없이 받았다.


그리고 당장 그 건물을 떠났다.


퀴나:저기 병사가 서있네?


병사:자 여기서 들은 내용 이해가 가시나요?


퀴나:네.. 그럭저럭..


병사:그럼 퀴즈입니다. 캐시샾에서파는 퓨어레드염색약은 얼마일까요?


퀴나:(찍었다)3000캐시요..


병사:정답이네요 혹시 찍으신건 아니겠죠?


퀴나:!!(찔린다)


병사:농담입니다^-^퀴즈를 맞추셨으니 교복을드리죠. 잘가세요


퀴나:감사합니다. 이쁘네요<<(빈말)


퀴나는 그것을받고 쓰레기통을향해 그옷을던졌다.


그런데 보니 이상한 노란 토끼괴물이 날뛰고있는게아닌가?(옐로우팜팻입니다..)


퀴나는 얼른 아까 아주머니께서주신 목도를들고 전쟁을하였다..


물론 퀴나가 승리했고.. 노란 토끼괴물들은 전멸했다.


퀴나는 검은바탕의길로 걸어나갔다.


거기에는 직업결정을도와주는 도우미가있었다.


직업결정도우미:어서오세요 여긴 직업을 결정하는 곳이랍니다. 직업이란 어쩌구저쩌구..


직업결정도우미:자 직업에는 마법사,무도가,전사,도적,성직자가 있습니다. 뭘로하시겠어요?


퀴나:음.. 성직


직업결정도우미:네~ 직업에대해서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말씀해드릴께요 어쩌구저쩌구..


퀴나:(파죽상태로)네.. 전 성직자를 하고싶어요..


직업결정도우미는 매우 아쉬워하며 그녀를 성직자로 만들어주었다.


퀴나,그녀는 몰랐다. 성직자라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성직자가 사냥할 때 붙어다니면서 등떼먹는직업이라는것을..



셔스 LV.0 향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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