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해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올렷습니다
제가 용자에 상점을 차렷습니다템을 올렷는데 가격을 조금 높게 썻나봅니다
제가 시세맹이라서 .그래서 흥정가능이라고 햇는데..
갑자기
더러워서 안산다며 가시는거에요
그러려니햇죠 ................
근데 또 갑자기 오시더니 템 구리다고 엄청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그게 템이냐고.. 그런식으로 말 씀 하시면서 갑자기 위에 사진처럼
"니가내템맞추려면 니 엄마팔아야돼"
이러시는거에요
아무리 가상이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요 ?
어케 자기 부모님 아니라고 이렇게 다른사람의 부모님을 함부로 팔아도 되는건가요 ?
아무리 비싼옷을입고, 공부를 잘하고 잘낫어도 뭐합니까
말하는 그 한마디 한마디가 싸구련데.
꼭 이님이 아니더라도 가끔보면 이런님 한분씩은 계시죠
제발 이런말은 삼가합시다 아니면 직접 만나서 면상앞에서 말해보던가
그럴자신없으면 저런말은 하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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