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고 하기보단 글을써봅니다
물론 시인이 되려고 하지만 말예요 ㅎㅎ
세오써버 동방방동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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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계적인 생활을 즐기지못하고 지쳐가는 사람들을위해
주말같은 존재가 되면 어떨까요?
푹 쉴수있고 그사람만 보면 마음이 풀리고 편안함이 드는 그 느낌
그사람만 보면 왠지 기분이 좋은 그 느낌
사랑이라고 하기엔..(이성이 아닌동성도 그런느낌이 들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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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판을 받고 제발 직장 상사나 , 선생님 들한테 꾸중 안듣는 날이 바로 주말이라는거..
그래서 주말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늘 욕을 받아도 잘못이 없어도 자기한테 누명이 씌워져도 입 꾹 다물고 일하는 아름다운 당신에게
주말같은 사람이 있을거예요.
주위를 둘러보 십 시오 . 그사람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느낌..
주위엔 사람이 많습니다. 친구 , 후배 ,선배,연인 등등..
주말같은 사람은.. 자신이 힘들때 자신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어깨 두드리면서 피곤하지 않냐는 먼저 달려와서 안부묻는 그런사람이..
주말같은 사람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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