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음..
어둠의전설
시인이 되기 위해 처절한 노력을 한다..
후후..시인이 되기위해 안하던짓 까지 하다니..
이러다가 병나는 건 아닌가몰라 쿄쿄
흐흐흐..
시험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열심히 활동이나 해야하는
이 처절한 몸부림..크카카카..
어차피 이미 예체능 실기에서 망쳤기때문에
시험의 결과 뻔하지만 쿄쿄..
그래도 일단 붙임성은 있어야하지않는가?
후후. 앞으로도 시인이 되기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칠 것이다..
근데...시인 어떻게 뽑는거죠?
쿄쿄..어떻게 뽑는지도 모르고
일단 시인이 되고픈 마음에
처절한 몸부림을 친다..
흐히히..
내가 어둠의 전설을 초등학교때부터 한것같으니
8년은 족히 됬을법하다..
처음..어둠을 한게 된건
피방에서 어떵형이 무도가 하는데
기공칠때 파란무언가가 나와서 멋져 시작했던..
무도가를 키우다가
아는분에게 아이뒤를 빼앗긴뒤 거의 잠적 타다싶이
한동안 안하다가
몇년만에 했다가
다시 망해서....한동안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넘었군..쿄쿄
오래되기도 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스터 케릭은
하나도 없다...하하하하하
어둠에서 사기만 몇억을 당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당했다..정말..
눈물 난다..
그렇지만 어둠을 통해 귀한 인연은 맺었으니
어찌 안기쁘리오..
후우...참 울고 웃는 일이 많았던것 같구료..
그럼..소인은 이만 물러라리오..
어둠의전설 시인이되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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