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시작한지 어느세 9년이 지낫다.
어둠을 처음 시작햇을땐 참 어렵고 서러웟다.
하지만 친구들을 사귀고 같이 사냥도 하고
마을에 모여서 옹기종기 놀다보면 즐거웟다.
하지만 어려움도 많앗엇지.....
사칭 사기와 후득을 더불어 p.k까지.....
그럴땐 어둠을 떠나고 싶엇다.
하지만 내곁에서 나를 도와준 유저들과 친구들
때문에 아직도 어둠을 즐기고 잇는것같다.
이렇게 어둠을 하다보니 어느덧 9년....
많이 바뀐것도 잇고 변한것도 잇지만 여전히
재미잇고 정이간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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