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철없던 초등학교 3학년때 나는 컴퓨터 게임에 대하여 알았다
그당시 CD게임으로 항상 만족하던 나는 우연히 3학년때 피시방을 가게 되었다
나는 뭐하지 뭐하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어둠의전설 아이콘을 더블클릭했다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세오서버를 눌러 아이디를 만들고 어둠이라는 게임속으로 첫발을 내딧었다
그당시 어둠은 매우 어둡고 아이디 칠때도 왠지 모르게 배경이 칙칙했다
나는 열심히 해 랩 10까지 올렸다
내가 그당시 컴퓨터 학원을 다녔었다
그때만해도 바람의나라,어둠의전설,일랜시아등등이 히트를 치는 시기였다
항상 컴퓨터 수업이 끝나고 우리는 늘 자유시간에 어둠을 켰다
우리들중 가장 레밸이 높았던 [가명(성훈이)] 무려 랩이 18이었다
우리는 그친구를 목표로 삼고 열심히 사냥을했다
그당시 텔레쿠폰/ 정액제가 있었다 . 나는 달면서 까지 어둠을 즐겼다
그렇게 즐기다 보니 어느덧 난 5학년이 되어있었다
그때도 끼리끼리 모여서 어둠을 즐겼다 나는 2년이 지나서야 99도가 즉 99아디 만랩아디를 손에
넣었다. 지금은 해킹/분실 켈로 없어지고 묻힌켈이지만 그케릭은 나의 꿈의 완전체다
그렇게 시간은 점점 흐르고 카트라이더,시티레이서,카르마온라인,겟엠프드 등등이 히트치면서
어둠,바람등등 일부 넥슨클레식게임은 묻혀갔다
하지만 그전부터 어둠의전설이라는 공간에 지켯던 사람들도 꽤나 있었을것 같다
난 순간 어둠을 접고 집에 지웠는데도 2주 3주가 흐르면서 내머리속에 떠올랐다
그래서 또 깔고 한번씩 들어가면서 마음을 안도했다
중1이되고 2가되고 3이되도 난 아직 어둠을 하고있다
일부사람들은 어둠의나라?? << 라고 첨들어본 이름처럼 이야기하고 무시해도
난 내가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을 한다는것.. 시작했다는것 지금도 즐긴다는것에 만족한다
그리고 보잘것 없는 케릭이지만 난 자부심을 느낀다
세월이 흐르면서 잊혀질 순간이 있더라도 나는 내머리속 한공간에 어둠과 했던 추억을 쌓고싶다
어둠의 전설이란 게임즉 공간은 나의 제2의 인생이 된것 같다
지금도 한시가 바쁘다 어빌 뛰어야 된다 ㅎㅎㅎㅎ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