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그대가 저기 먼 곳에서 나를 부르네..
나 그대에게 가고픈 맘 깊으나
가지 못함에 가슴만 아려오네..
그대 아픈만큼 나 또한 아프나,
그대 더 아파질까..
그대 또 걱정할까 두려워..
그대를 마음속으로만 그려야하네..
이 고통의 장막 속에서..
나 얼마나 더 기다림과의 싸움을 해야하나..
by. ol서
0
0/250
세오력 계산기
세오력으로 변환
현재 날짜로 변환
세오력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