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오해없기를.. 이 시들은 제가 직접 지은것들이랍니다^-^;;a
나의 웃음은..
언제나 불안하고..
나의 웃음은
언제나 슬프고..
환하게 웃으려 해도..
그렇게 되지않은..
나의 웃음..
하지만 그가..
그가 나를 변화시켜줬다..
이제 나는 불안하지않다..
이제 나는 슬프지않다..
이제 나는 밝게 웃을 수 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당신이 있어서.. 나의 웃음은..
당신을 향하여 밝게 웃음지을수 있게됬으니까요..
by .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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