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그런적이 있었다..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대..왜 굳이 같이 저사람이랑 함께 일하고 행동해야하냐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함께하면 더잘할수도 있을거같은대..
회사사람들은 참바보라고... 회사능율을 올린다면서 그런것도 생각못하냐고
그때 당시에 철이 업었던건지 그이유를 도저히 알지를 못했다..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갈수록..그 이유를 조금씩 느끼게 되었다..
회사이든 군대든.. 온라인 게임이든..
모든 단체에는 룰이라는게 있고..단체생활이라는게 있는거라고.
싫어한다고 하지 안을수 업는것이고.좋아한다고 그사람이랑만한다면..
그 그룹은 나눠져 버릴것이다..
싫어하는 사람이든 좋아하는 사람이든.. 배울것은 참 많고 단점도 참많다는걸..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끔은 싫어하는것도 해야할때가 올것이다..
그게 나의 의지이든...다른사람의 의지이든..
그렇게 싫어하는 커피지만..
피곤할때면..마시게 되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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