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자유
정감가는 게임 어둠의전설!
137 2007.04.02. 21:43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을 알게된지도 벌써 6년쯤 되가는거 같다.

사기도 많이 당하고 시세조작으로 인한 피해..

아무이유없이 귓속말로 욕설을 해대는 유저들도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부모욕설을 마구마구 해댈때는 솔직히 스트레스 쌓인다.

취미로 즐기고 있는 어둠의 전설이지만 이런 경우엔 그냥 넘기고 말아야하는건데

나도 모르게 거친말이 텨나갈때도 가끔있다. 어둠이란 게임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매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혼자힘으론 살아가기 어려운 어둠속의 생활..

각 5직업의 협동으로 보스몹도 물리치고 서로 작전도 짜며 화기애애하게 게임을 즐길수 있는점에선

높게 평가 하고 싶다. 반면에 파티가 아니면 사냥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꼭 파티가 아니더라도

혼자 사냥을 하긴 할수 있는데 그만큼 위험을 감수하고 해야되기때문에 부담이 크다.

핀을 잡고 사냥을 해도 머리위에 해골이뜨는 일명 코마 상태가 되버리기 일수이기에.. 친구들도

꽤나 귀찮아한다.. 보통 어둠의전설은 친구들과 많이 한다. 오래 가진 않지만

길어야 한달 짧으면 일주일..  오래도록 같이 하고싶은데.. 끝까지 남은건 나뿐인가

나의 친구들이여 다시 돌아왔으면 흑흑~ ㅠㅠ

난 어둠말고는 마땅히 땡기는 게임이 없다. 그만큼 어둠의전설이란게임  중독성도 강하고

상당히 매력있다. 나만그런건가.. 간혹 내가 이게임을 하고 있으면 친구들이 너 왜 이런게임하냐?

라고 질문을 내던진다. 난 그때 한마디 한다. 어둠의전설이 얼마나 고퀄리티한 게임인줄 아냐?

얼마나 어렵고 힘든게임인데 해**도 않고 그런말을 하냐고 말을 했더니. 그친구 왈! 야 그래픽도

별로고 움직이는것도 뻑뻑하다며 어둠을 비방하는것이다. 어둠유저로써 꽤 불쾌했다.

음.. 난 처음 어둠을 접하는순간 매력에 빠진 케이스다. 이상하다 왜이렇지? 라는 생각을 단한번도

가진적없다. 그냥 어렵다 라는 생각뿐이었다. 계속 하다보니 적응도되고 해서 지금껏 쭈~ 욱 이어

져 왔다. 앞으로도 더욱더 재미있고 활기찬 어둠의전설이 되었으면한다.

요즘은 유저들의 인심이 삭막해져가는것같다. 왜그런걸까.. 너무 변화가 많아져서 그런가.??

하긴 예전에 비해 지금의 어둠환경은 너무나도 바뀌었다. 더 쉬워졌다랄까.. 캐시가 등장하고

새로운 무기 갑옷 헤어스타일 앞으로 또 어떤 아이템들이 나올지 무척 기대된다.

나날이 발전하는 어둠의전설~~ 10년 20년 계속 이어져 갔으면 한다.

 

 

세오 LV.0 캠프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