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말의 기대를안고
뉴스를 틀었다..
그러나 배반스러운 한마뒤..
전국적으로
황사가 많이 줄어들었고
전북을 비롯한 몇 지방을 제외하고는
휴교령이 철회됬다는
천천벽력과도 같은
소리가 내 귀를 아침부터 자극하였다..
완전..배반감에 의해
난 하루종일 그냥 그랬다(?)
그러나..
시인이 되기위해
또
이렇게 글을넘긴다
최소 1루에 1나는 쓰자..
라는 생각으로..
12시가 넘기전에
써본다..
물론 시계가 안맞을수도있지만..ㅎㅎ..
지금 내시계로는 12시되기 2분전..ㅋㅋ
내 목표를 달성하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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