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이 보이지않은 숲속에서
길이 두 갈래로 갈리었고,
어디로갈까 한참을 뜷어져러 보다
숲이 우거진 그 길이 아닌,
아름다운 다른길을 , 가게되었다.
풀이 많고 사람도 없었고..
아마 그래서 난 그길을 택했나보다.
하지만 사람이 드물기론.. 실상 둘다 똑같다는것을..
그다음날 아침에 두 길 모두
아무도 검정 발자취 남기지않은채,
잎새에 떨여 있었다.
그 첫길은 다른 날위해 남겨두었다.
그러나 길과 길이 어떻게 이어진지 잘 알고있기에
다시 그 길을갈수있을지 의심했다.
수많은 세월이 지나고
어디선가 이 길에대한 이야길 한숨 섞어 말하겠지.
숲 속에서 두 길이 갈리는데, 나는
나는 보다 인적이 드문 길을 골랐으며
그로인해 이렇게 모든것이 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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