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자유
두 갈래의 길에..
139 2007.04.06. 20:35

 

파아란 하늘이 보이지않은 숲속에서

길이 두 갈래로 갈리었고,

어디로갈까 한참을 뜷어져러 보다

숲이 우거진 그 길이 아닌,

아름다운 다른길을 , 가게되었다.

 

풀이 많고 사람도 없었고..

아마 그래서 난 그길을 택했나보다.

하지만 사람이 드물기론.. 실상 둘다 똑같다는것을..

 

그다음날 아침에 두 길 모두

아무도 검정 발자취 남기지않은채,

잎새에 떨여 있었다.

그 첫길은 다른 날위해 남겨두었다.

그러나 길과 길이 어떻게 이어진지 잘 알고있기에

다시 그 길을갈수있을지 의심했다.

 

수많은 세월이 지나고

어디선가 이 길에대한 이야길 한숨 섞어 말하겠지.

숲 속에서 두 길이 갈리는데, 나는

나는 보다 인적이 드문 길을 골랐으며

그로인해 이렇게 모든것이 달라졌다고..

세오 LV.0 ol서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