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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몽롱한 불빛..
131 2007.04.05. 23:23

몽롱한 불빛..그 아래 나..

그리고 흘러내리는 눈물의 호수에

나는 몸을 담군다..

 

아련한 기억속 그대의 얼굴이

나의 두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의 호수에 나는 몸을 담군다..

 

흘러내리는 눈물속..

당신의 모습은.. 이제 어디있나..

난 아직도 이 몽롱한 불빛아래서..

꺼지지않고 살아있는 이 불빛아래서..

위태롭지만 당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by. ol서

세오 LV.0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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